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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제다리 기타

17살 중구 약수동

약수동에서 가족과 살고 있다.
유튜브나 영상을 보면서 악기를 배워보고 싶단 생각이 있었는데,
엄마랑 산책하다가 악기를 만드는 모습을 보고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막상 집에와서 물건을 뒤져보니 가져갈게 없었는데
안쓰는 책상이 있어서 다리만 떼서 가져갔더니 
이걸로 악기를 만들어주신다고 하셔서 기타를 만들었다.
악기 수업을 다 참여하진 못했지만, 원하던 악기 연주를 배워서 좋았다.

중구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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