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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중구 다산동
다산동에 산지는 한 4년 된 것같다.4년차이다.처음에 이사왔을 때는 지대가 높아서 너무 힘들었다.그런데 차도 생기고 해서 이젠 살기 편하다.동네가 중구 답지않게 조용하고 사는 주택가라 좋다.
저녁에 조깅을 하는데,조깅하다가 공연하는 것을 보고 이런 워크샵을 하는구나 알게 되었다.그래서 집에 와서 가져갈만한 물건이 없나 찾아보다가 바꿀까 고민하던 전기포트를 가져왔다.